* 기사 일부분 그대로 복붙함 B씨는 "이 사건의 주동자는 따로 있었다. 태용은 소심한 성격으로 괴롭힘을 주도하지는 않았다. 다만 그 친구들이 A를 괴롭힐 때 옆에서 몇 마디 거드는 정도였다"며 "나는 방관자였다. 태용이를 말리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B씨 부모님만 소환됐다. 태용을 포함한 나머지 4명 학생 부모님은 학교에 오지 않았다. 이후 B씨는 B씨 어머니와 A씨, A씨 부모님 등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 두 사람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B씨 어머니도 이날을 기억하고 있다. → 기사에서 말하는 A 라는 분이 피해자 / 태용 포함 4명 + B 라는 사람 총 5명? 이 (일단 B 본인 주장으로는) 방관자까지 포함한 가해자 집단? 무리? 라고 볼 수 있는데, 태용은 주도자는 아니었고 옆에서 몇마디 거드는 정도 + 본인은 자기 말로는 그런 태용을 '말리지 않은' 정도의 방관자.. 그런데 그 5명 중에 정작 부모님까지 불려온 학생은 자기 한명 뿐이라고?? 뭐야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주장에 일관성이 없어..? 윗문단이 사실이면 5명 중에 주동자랑 방관자가 섞여있으니 학교에서 주동자인 학생 부모님이 소환되는게 당연할텐데, 그 불려온 사람이 본인 어머니지만 정작 그 본인은 자기 입으로 "나는 방관자였다." 기자가 소설쓴거야, 아니면 저 B 씨가 말을 이상하게 한걸 ㅇㅋㅌㄹ 에선 그대로 옮긴 거야..? 이것도 아니면 방관자 B 랑 주동자 B 가 서로 다른 사람인데 이야기가 섞인거야?? 애초에 ㅇㅋㅌㄹ 라는 매체가 앞부분에서 "18일 위키트리 취재 결과" 라고 적힌 것처럼 진짜 '취재'를 하긴 한건지도 의문.. 내가 이해력이 떨어지는 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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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