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세계 돌아와서도 강력 3반 잊지 못하고 얼 빠져서 다녔었잖아
계속 생각나고 그립고..환각(?)도 보이고 다쳐도 고통을 못 느끼고
대사에서도 네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곳이 현실이라고 계속 나오고
그게 1988년도의 한태주가 진짜 행복한 거라서 현실 세계에 돌아와서도 현실 세계 같지 않은 장면을 보여준 것 같음. 무의식이 아니라 진짜 현실인데 한태주한테는 현실이 아닌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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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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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세계 돌아와서도 강력 3반 잊지 못하고 얼 빠져서 다녔었잖아 계속 생각나고 그립고..환각(?)도 보이고 다쳐도 고통을 못 느끼고 대사에서도 네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곳이 현실이라고 계속 나오고 그게 1988년도의 한태주가 진짜 행복한 거라서 현실 세계에 돌아와서도 현실 세계 같지 않은 장면을 보여준 것 같음. 무의식이 아니라 진짜 현실인데 한태주한테는 현실이 아닌 그런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