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김혜수가 집 뒤지다가 아무것도 안나와서 현관문 앞 땅 파는데 거기서 그 목에 걸고다니는 형사 사원증같은거 나온거...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었음 거기에 시체 묻은거였잖아ㅠㅜㅜ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