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주 오기 전까지 맨날 커피만 타고 세탁기 대신 돌려주고 그런 일 위주로 하다가 태주가 유일하게 윤순경 진짜 동료로 대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ㄹㅇ... 사건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누고 첫 만남에 제가 뭐라고 부르면 되죠? 했을 때 윤순경이 얼버무리면서 윤마담... 미스윤.. 뭐.. 이러니까 이름이 없어요? 하는 것도 너무 좋음 ㅜ 머리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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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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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주 오기 전까지 맨날 커피만 타고 세탁기 대신 돌려주고 그런 일 위주로 하다가 태주가 유일하게 윤순경 진짜 동료로 대해주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음 ㄹㅇ... 사건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누고 첫 만남에 제가 뭐라고 부르면 되죠? 했을 때 윤순경이 얼버무리면서 윤마담... 미스윤.. 뭐.. 이러니까 이름이 없어요? 하는 것도 너무 좋음 ㅜ 머리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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