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서울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지방에서도 해서 그럴 때마다 어머니가 먼 길 오셔서 응원해주시는데 어느날은 처음부터 떨어진거임... 어머니가 먼 길 오셨는데 그냥 가시는게 너무 너무 죄송해서 울었대 그리고 너무 죄송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몰라서 커피 주면서 죄송하다고 그랬대ㅠㅠ
시합 보러 오신 어머니에게 미안했다는 요한이 pic.twitter.com/FtyIiZkqCB
— 페이지 (@kimyohanpage) September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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