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 (짝!🐯 (기분 좋게 창밖 응시)🐯 ...껍데기는 가라!🐯 (창밖 응시)🐯 제쟉지늘 이겨라! 하나 둘 셋!🐯 (창밖 응시) pic.twitter.com/nTFiAqhDlD— ✨ (@vv1230tae) September 18, 2019 깨발랄했다가 새침했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