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미안하고 후회되고 아쉬운 마음 가득 했었는데 태국 팬미팅에서 해준 말 듣고 너무 고마워서 많이 울었던 거 같아 어쩌면 매번 우리에게 도리어 위로를 전해주는지...ㅜㅜ 이진혁 좋아하는 하루하루를 너무 다행이라 여기고 있어 남들보다 늦게 좋아한만큼 가장 늦게까지 좋아해주고 싶어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