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지금 플타고 있는 그분 아님 난 이분 잘 모름 맹세코 다른 사람 이야기임 최근 최애한테 배신 연타로 당하고 원래 이런애였나 싶고 너무 허무함 느끼고 탈덕했는데 아직까지도 실망할 점이 남아있을줄은 몰랐다 진짜 덕질할때 아 저러면 말 나올수도 있겠는데, 아 저건 좀 아닌거 같은데 괜찮을까 말이나 행동 아무리 최애라도 절대 흐린눈 안할거임 뒤돌아 생각해 보니까 내가 너무 눈막귀막 하먼서 얘는 원래 그런 성격이 좀 있지만 나쁜 의도로 그러는게 아니라면서 합리화 했던거 같음 그런게 어디있어 현실에서 이딴식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진짜 갑분싸에 절대 가까이 하지 않았을거면서 나도 참 바보임 나 즐겁자고 하는 덕질이고 세상에 말조심하고 신중하고 실력 좋고 잘하는 좋은 돌들이 얼마나 많은데 통사고 이미 당했다고 쎄한 행동 계속 하는 애 품고 가는 일은 이제 절대 안하려고 진짜 아침부터 화나네 아오 좀 지금 가진 것들이 당연하 니거라는 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겸손하게 살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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