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타팬이거든... 근데 보이길래 먼가 읽어 보니까 그냥 가해자였던 애가 나 태용이랑도 놀았었음 이렇게 말한 게 태용도 학폭함으로 와전된 거 같은데... 뭔가 확실한 증거가 있는 거야? 피해자 증언이라든가 그런 게 있어서 그러는 건가? 그리고 솔직히 그 나이대 남자애들은 욕설은 기본으로 깔고 가잖아... 또 남자애들은 서열정리 진짜 심하잖아 엄청 친해도 한창 센 척하고 다니는 애들은 꼭 갑을관계 있음. 그리고 센 애한테 붙어 다니는 경우도 되게 많고... 안 그래 보이는 애들도 거의 다 좀 힘세고 노는 애랑 친해지고 싶어하더라 그렇다고 그게 잘했다는 건 절대 아니지만 딱 철없을 시기라 너무 사람들이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려는 느낌...? 솔직히 살면서 떳떳하고 안 쪽팔리게 살아왔다는 사람이 몇이나 돼 근데 태용은 뭐 반성도 하고 그랬다며... 뭐 속사정을 다 알지는 못 하지만 너무 부풀려지는 것 같아성...... 나는 그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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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