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방 보는데 석진이랑 지민이 때문에 진짜 찐눈물 나 오르막길 선뜻 걸어 올라가겠다고 나선 석진이랑 굳이 맏형이랑 같이 고생하겠다고 따라나선 지민이 불평 하나도 없이 서로 업어주는거 하며 이 조합 정말 말랑하고 따뜻해서 난 그만(젖은 얼굴 pic.twitter.com/MIvIG2BPku— 복근탐구가 (@NoAbsNoLIfe) September 19, 2019 짱귀탱이라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