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진짜 지호같은 호위무사 있었다니까; 물론 내가 공주였단 건 아니지만 얼굴은 울 지호가 공주고 여왕이고 신이지... 암튼 백타 김지호 그림자처럼 나 지켜줬을 거야... 낮에는 모습 안 드러내다가 밤에 내가 밑사람들 다 물리고 혼자 있을 때 부르면 나올 것 같음 ㅠㅠ 그그 사극에 암살자(?)들 나오면 보통 하는 입 가리는 천 쓰고있을 것 같은데 그거 쓰고있어도 김죠 눈 너무 크고 예뻐서 미모 못 가리겠지.... 내가 유일하게 속 터놓을 수 있는 상대였을 것 같다ㅠㅠ 그러다가 반란이든 뭐든 터져가지고 나는 도망치는 신세 돼야함 왜냐 전생에서 못 이어져야 더 마음 아프니까.... 김지호 멋있어서 끝까지 본인보다 나 챙길 것 같다... 암튼 어찌저찌해서 전생에서 못 이루어지고 현생에서 만난 게 틀림없다 이제 지호 입덕하러 가야지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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