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경연까지만 했는데도 못본 모습들 많이 봐서 ㅋㅋㅋㅋ경연 프로그램이라 잘하는 거 경쟁력있는 거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여돌의 실력과 무대구성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 처음인거같아서 청순/섹시/걸크러쉬로 납작하게 구분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걸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금 확인하는거같아ㅋㅋㅋ 좋아하는 여돌이 직접 컨셉 제안하고 아이디어 내는 모습을 생전 처음봐서 그런가 그냥 감격스럽기만 한데 순위제 탈락제만 아니면 진짜 너무 좋아 이 프로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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