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어느 정도 주변 눈치나 상황을 살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없는 느낌? 그래서 마음이나 관심이 부담으로 돌아온달까..
저번 주에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히 알지만 그 계란밥 딱 한 그릇만 한 건(자기 거 제외)... 그걸 거기서 어떻게 먹어
설사 내가 진짜 배고픈 상황이었대도 눈치 보여서 못 먹지.. 두 그릇 해서 양 쪽에 두고 한 그릇 가빈이 쪽으로 몰아줬으면 몰라..ㅎ
| 이 글은 6년 전 (2019/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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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느 정도 주변 눈치나 상황을 살펴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없는 느낌? 그래서 마음이나 관심이 부담으로 돌아온달까.. 저번 주에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히 알지만 그 계란밥 딱 한 그릇만 한 건(자기 거 제외)... 그걸 거기서 어떻게 먹어 설사 내가 진짜 배고픈 상황이었대도 눈치 보여서 못 먹지.. 두 그릇 해서 양 쪽에 두고 한 그릇 가빈이 쪽으로 몰아줬으면 몰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