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처음엔 싫었어. 회사 일처리 같은 걸 다 떠나서 가뜩이나 바쁜 최애가 그룹이나 솔로 활동이 아닌 이외의 더더욱 바빠지는게 싫었어. 근데 그동안 인스타라이브 같은 걸 보면서 멤버들은 이 활동을 위해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팬들 반응 안 좋은거 아니까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좀 마음이 그렇더라... 어쨌든 이미 하기로 결정이 난 프로젝트고 멤버들은 이미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는 거니까, 이제는 그냥 최애의 새로운 모습을 볼 생각에 좀 설레기도 하고 그런 것 같아. 그냥 내 최애가 하는거고 응원해달라고 했으니 난 응원하려고! 음 그냥 며칠 내내 마음이 복잡했어서 큰방에 내 티엠아이 뿌리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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