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아지 주로 나랑 같이 있거든 잠도 나랑 같이 자 근데 솔직히.. 덕질하다보면 벽하나쯤은 뿌시고 머리도 좀 뿌시고싶고 그렇잖아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 최애를 향한 마음이 너무 커서 방에서 소리도 좀 지르고 그래야지 문제는 우리 강아지는 좋은것만 봐야해서 애 앞에서는 최대한 자제하려고하거든... 무음으로 소리지르고 허공에 주먹질하고 허공에 헤드벵벵하고 근데도 애가 내가 그럴때마다 놀래서 쳐다봐... 막 나보고 조심하라고 눈으로 경고하는 그런 느낌 진짜 내 방에서도 맘대로 덕질도 못하고 너무 서럽다 나 오죽하면 침대에 배게랑 방석 포개놓고 거기다가 소리 안나게 머리 박잖아...

인스티즈앱
맘스터치에서 신메뉴가 출시될때마다 나온다는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