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컨셉이라는 틀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그 안에서도 표현할수 있는 범주가 넓으니까 ㅇㅇ 럽리는 청순이라는 큰 틀안에서 할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채워나가는거 같았음 안녕이나 아츄 같은 발랄함부터 최근에는 아련한 느낌까지
| 이 글은 6년 전 (2019/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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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컨셉이라는 틀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그 안에서도 표현할수 있는 범주가 넓으니까 ㅇㅇ 럽리는 청순이라는 큰 틀안에서 할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채워나가는거 같았음 안녕이나 아츄 같은 발랄함부터 최근에는 아련한 느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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