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차 울림 덕후로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 차일드 로켓펀치 다 좋아함 울림 덕질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항상 울림은 뭔가 안정적인 거를 추구하는 거 같은 기분임 그 회사 테두리 안에 아티스트를 가둬놓고 있다는 느낌을 덕질하는 연차가 쌓일수록 느낌 그룹색을 유지하는 걸 뭐라고 하는 게 아님 나는 인피니트 집착 콘셉트도 좋고 러블리즈 청순아련컨셉도 좋고 골든 차일드 청량 스포티 느낌도 좋아 나는 그룹색을 유지하면서 뭔가 새로운 변화를 조금씩 줘야지 다른 콘셉트를 하더라도 이질감이 안 든다고 생각하는데 울림은 그걸 모험이라고 생각하는 느낌인지 그런 콘셉트 변화가 너무 적어 데스티니 종소리같이 러블리즈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는데 그걸 소속사에서 시도조차 안 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제일 원하는 건 아티스트들이 콘셉트에 있어 자기들이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 물론 앨범 콘셉트 같은 경우에 회사들이 정해주는 경우가 아직까지 대다수지만 요즘 추세는 자기들이 자기를 프로듀싱하고 앨범에 참여하는 경우가 좀 더 경쟁력 있다고 생각 러블리즈 같은 경우에도 베이비소울 작사 작곡 가능하고 류수정도 작사 가능하고 기타도 연주 가능해서 충분히 편곡 및 작곡 가능할 거 같은데 러블리즈 70곡이 넘는 곡 중에서 러블리즈 멤버들이 작사 작곡 참여하는 노래는 두세 곡이고 자작곡 노래 나온 것도 연차로는 6년 차에 베이비소울 디싱곡 하나... 인피니트도 솔로 유닛 곡이나 랩 메이킹 말고는 5곡도 안되는 거 같고 가장 선배이고 그래도 회사에서 가장 목소리를 많이 낼수 있는 인피니트 멤버들 피셜 재계약하고 나서 좋은 점이 자기들이 목소리를 많이 낼 수 있는 게 많아졌다 이렇게 언급할 정도니... 회사에서 콘셉트에 있어 자기 발언권이 적었다는 건 어느 정도 유추 가능하다고 생각 회사에서 아티스트들에게 자신들이 원하는 콘셉트 할 수 있게 믿고 봐주는 것도 나는 투자라고 생각함 너무 애들을 소속사에서 원하는 틀에 가두지 말고 만약 한번 실패하더라도 자기 스스로 프로듀싱하고 기획할 수 있게 밀어 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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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 씬 김선호 아이디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