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에게 잘 맞는 옷을 입고 본인들도 뭘 잘하는지 알고있는것처럼 느껴졌다하면서 한편의 영화같았다는데 가수가 자신들의 장점을 정확히 알고 그걸 돋보이는 무대를 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잖아 화사가 좋은 말 해준거 같음 오마이걸도 잘했구
| 이 글은 6년 전 (2019/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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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에게 잘 맞는 옷을 입고 본인들도 뭘 잘하는지 알고있는것처럼 느껴졌다하면서 한편의 영화같았다는데 가수가 자신들의 장점을 정확히 알고 그걸 돋보이는 무대를 하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니잖아 화사가 좋은 말 해준거 같음 오마이걸도 잘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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