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적힌 내용 너무 소름끼침 혼자서 사는집에 들어가서 자고있는거 앉아서 보고가고 싱크대 밑에 들어가서 밤마다 그 아이돌 잘때 나와서 지켜보고... 읽으면서 내 등에 소름 쫙끼쳐... 진짜 사생 누가 안잡아가냐
| 이 글은 6년 전 (2019/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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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적힌 내용 너무 소름끼침 혼자서 사는집에 들어가서 자고있는거 앉아서 보고가고 싱크대 밑에 들어가서 밤마다 그 아이돌 잘때 나와서 지켜보고... 읽으면서 내 등에 소름 쫙끼쳐... 진짜 사생 누가 안잡아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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