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트라우마 심어주고 인생 망쳐 놓은 애들이 또 다른 누군가의 우상이자 인생의 한 부분이 되는게 말인가 방송에서 불러주는것도 소속사가 못 놓는것도 이해 못함 계약 때문에 그런다는것도 솔직히 핑계지 걔네 안 끌고가면 당장 회사가 부도나서 길바닥에 나가앉냐 계속 있어봤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만 주는 애들이 여전히 또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고 있는거 똑같은데 걔 하나 땜에 다른 사람들한테 희생을 왜 바라는건지 진짜 가해자들이 당당하게 얼굴 들고다니는거 꼴도 보기 싫음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해야지 저런 애들 땜에 다른 학폭 가해자들도 잘난줄 알고 끝없이 되풀이 되는거임 아예 싹을 잘라버려야지 다신 저런애들이 안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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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이 씬 김선호 아이디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