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은 그런 사실이 성공 후 밝혀졌을 때 잠깐만 힘들고 끝나는게 너무 슬프다...
피해자들은 정체성 형성에 가장 중요한 청소년기에 괴롭힘을 당하면서 성격이나 가치관 그냥 평생이 달라졌을텐데...
물론 나도 반에서 학교폭력 당한 적 있어서 하는 말이야. 19살 말에 한 달? 남기고 당한 거고 직접 맞거나 그런 적 없는데도 기 엄청 죽고 성격 완전 달라지고 우울증까지 왔어서 병원 다녔음... 나 반장도 하고 전교 회장도 나갈 정도로 활발하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완전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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