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조폭같은 애들이나 강제전학가고 요즘처럼 학폭이 뜨거운 감자일 때가 아니여서 선생님들도 다 자기선에서 해결하고 끝내려는게 사회적 분위기였던듯 태용 얘기 나오길래 내 학창시절 생각해보니까 나도 당한거 선생님한테 얘기했었는데 그냥 덮고 넘어갔거든 ㅠ.. 고딩때도 이어져서 힘든생활 했었지..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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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조폭같은 애들이나 강제전학가고 요즘처럼 학폭이 뜨거운 감자일 때가 아니여서 선생님들도 다 자기선에서 해결하고 끝내려는게 사회적 분위기였던듯 태용 얘기 나오길래 내 학창시절 생각해보니까 나도 당한거 선생님한테 얘기했었는데 그냥 덮고 넘어갔거든 ㅠ.. 고딩때도 이어져서 힘든생활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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