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처음 들었을 때부터 느낀 건데 뭔가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 뭔가 자기의 잘못? 실수? 어리석음 때문에 멀어진 친구를 생각하면서 후회하면서 부르는 노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