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티에 뭐 묻고 버카 잔고 없고 온갖 일들 다 꼬여서 왜 나한테만 이래 힝구 하면서 나랑 같은 상황인 애들 이리모여 하며 불러 모아서는 하는 게 겨우 다같이 박수치면서 신나하는거에서 1차 그러고는 우린 뭘 해도 다 안되나봐 힝 그냥 말도 안되는 주문이나 외쳐보자 하더니 김수한무 거북이 웅앵웅에서 2차 마무리로 용기 내서 한다는 행동이 이불덮고 소리지르기..... 무대는 까리한데 가사는 너무 귀여워서 기절했다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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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티에 뭐 묻고 버카 잔고 없고 온갖 일들 다 꼬여서 왜 나한테만 이래 힝구 하면서 나랑 같은 상황인 애들 이리모여 하며 불러 모아서는 하는 게 겨우 다같이 박수치면서 신나하는거에서 1차 그러고는 우린 뭘 해도 다 안되나봐 힝 그냥 말도 안되는 주문이나 외쳐보자 하더니 김수한무 거북이 웅앵웅에서 2차 마무리로 용기 내서 한다는 행동이 이불덮고 소리지르기..... 무대는 까리한데 가사는 너무 귀여워서 기절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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