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 어디에 마음 터 놓을 곳이 없어 한참을 고민하다가 너라면 어디에 있어도 볼수있고 들을수있을것같아서 여기에라도 풀어놓게됐네. 많이 보고싶다 너의 목소리도 듣고 싶고 네가 보여주는 공연도 보고싶고 라이브 방송켜서 이야기하던 순간들도 그립고 함께한 모든 순간이 그리워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