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는얘기나 뭐 그런거말고 안좋은거라도 같이 상의한다거나 고민된다거나 하는얘기라던가, 이런이런게 있다는데 그상황을 좀 좋게좋게 으쌰으쌰해서 이겨내자는 그런얘기들정도는 했으면 좋겠는데 어디까지나 내 바람이고 내이기적인 욕심이 되는거라서 좀 슬픔ㅜㅜ 인티독방은 우리편. 내편이라는 생각을 평소에 하다가도 그런 고민? 같은거 생기거나 어디서 마상입고와서 독방에서라도 좀 위로까진 아니더라도 하소연처럼이라도 하고싶다고 생각한적 2번있었는데 쓰다가 걍 울면서 지웠어 ㅠㅜ 내 맘을 누구보다 이해해줄 내편 내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걸 쓰고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거라는걸 이미 알겠어서 확인을 못누르고 걍 창 닫고 한참 울었던것같으다.,.어차피 첨부터 쭉 혼자인거였는데 나만 우리라고 생각했던것같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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