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 때부터 쭉 느낀 건데식스센스 애청자들도 순식간에 럽리한테만 박한 사람 되더라 애초에 식스센스 자체가 파워랑 웅장함이 포인트였는데 기존의 식스센스를 좋아하던 사람들 입장에선 그게 부족했던 거고 카리스마 있는 곡에 손키스랑 윙크를 날리니까 실망스러웠을 수도ㅠ있는 거지 그리고 자꾸 원곡자랑 비교하는데 원곡자가 모든 무대에서 윙크 날리고 그랬겠음? 활동기 내내 부르다가 어쩌다 한두 번 윙크 날린 거랑 경연곡으로 한 번 불렄ㅅ을 때 그 한 번에 안 어울리는 제스처 넣은 거랑음 완전 다르다고 생각함 그리고 러블리즈 본인들이 직접 청순 콘셉트 벗어나고 싶다고 같은 출연진인 타가수들이랑 겹친다고 어쩌면 그쪽 팬들한텐 예민할 수도 있는 부분을 언급하면서 선택한 곡인데 그거에 대한 해석도가 부족했으니까 당연히 실망스러울 수밖에 없지 식스센스는 기존 원곡자 팬분들뿐만 아니라 타돌 팬들 머글들도 명곡이라고 뽑는 곡이었고 그중에 제일 하이라이트인 고음 부분도 원곡자들에ㅠ비해 아쉽게 편곡된 갓도 맞았고 식스센스를 물론 팬미팅이나 단콘에서 한 거면 비판하는 사람들이 웃김 기 맞지 팬들은 즐거웠으니까 근데 무대가 오로지 팬분들만을 위한 무대는 아니었던 만큼 여러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 어냐? 비판과 비난을 구분해야 하는 건 비판하려는 자도 포함이지만 자꾸 비판하려는 사암들한테 가서 비꼬는 사람들도 포함이라고 생악함 키알 방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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