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을 쉽게 해... 엊그제 라디오에서 자기 좌우명 매번 마지막 무대처럼 무대하자라고 할 정도로 무대에 애정 깊고 언제나 자기 무대에 최선 다하는 애임... 인터뷰에서도 앞으로 멤버들이 무한한 재능을 펼칠 수 있게 리더 역할 잘 할 거라고 할 정도로 팀멤버들한테도 잘하는 애임 그러니까 애들도 고민 잇으면 승우방 가지 ㅋㅋ 무릎도 아픈 애가 티도 잘 안내고 방송에서 성대 결절 왓어고 큰 티 안 낸 애임 그만큼 현재의 무대를 사랑하고 최선인 애야 그런 무대에 무작정 팀 알리려고 나왓네 이런 말 쉽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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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