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엑 다 본사람이고, 엑스원에 대해 호감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김우석은 가면갈수록 성격에 대해 놀라고 또 놀라고 그래.
좀 새침하고 자기꺼 제대로 챙기는 똘똘이?? 그런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허당끼있고, 동생들 잘챙기는거 보면서 사람은 겪어봐야하는구나..이런생각 많이 들었거든.
도현이 진짜 너무너무 이뻐하는거 보구. 저 사람은 진짜로 도현이를 이뻐한다고 생각을했구, 왜나하면 저런 말투와 표정은 내가 우리 첫조카볼때 나오는 말투라 애정없이는 절대 나올수 없는 행동들이라...
그리고 오늘 요한이 생일인데 손가락으로 촛불만들어주고 요한이가 촛불불때 손가락 접으면서 웃는데 진짜 요한이를 많이 좋아하는거 막 느껴졌어.
다른 멤버들도에게도 진심으로 대하겠지?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거 같아서 많이 놀랜다. 가끔 보여주는 시크한 표정때문에 지금 상황이 재미가 없나?? 이런 오해를 할때도 있는데 말그대로 오해인가봐. 그냥 표정이 그런거였어. 진짜는 애정이 많은 사람인거 같아서 오늘 좀 감동했구, 엑스원이 앞으로도 잘될거 같은 기분이 들었어.
다른 형라인들도 너무 좋은사람들이고 김우석도 내가 생각한 이상으로 너무 좋은사람들이고, 동생들도 너무 착한 순딩이들이고... 기본적으로 인간관계 멤버들 합에 있어서는 긍정적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맘이 좀 놓인다. 나도 기분이 좋구. 근데 김우석말야...원래 이렇게 신경쓰이는 사람이니? 사실 내 원픽은 아니었거든. 근데 자꾸 시선이 가고 그런다 ㅎㅎ 그래서 오늘 더 유심히 봤나봐. 암튼 그렇다구. 퓨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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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