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가 빅톤의 빛이 되도록"아프면 병원가고 혼자 짊어지지 말라는 세준이, 우린 괜찮다는 수빈이, 잘 이끌어보겠다는 승식이, 찬이, 한세, 병찬이까지...다들 아프지말고 2년 뒤에 만나자, 사랑해♥️급해서 오타난건 안비밀😉 pic.twitter.com/fv4hA0714r— Reminiscence (@Reminiscence_SW) September 22,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