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병원얘기 나올 때 승우가 자기는 병원 잘 안간다고 그랬고 다른멤버가 어떨 때 병원가냐고 하니까 인대가 늘어났는데 참고하다가 정말 끊어질거같다고 느낄 때 그제서야 병원간다는애임... 그리고 작년 말에 근육파열로 병원에 입원했었고.. 지금도 승우 계속 무릎 아파하고 그러는데........ 진짜 보통 심각한 일 아니면 병원 안가는거 몇년동안 봐온 빅톤 멤버들은 아니까 더 걱정하고있는거겠지.. 오늘 팬미팅에서 한명도 아니고.. 애들이 다리 괜찮냐고 아프면 병원가라고 몸 혹사시키지 말라고 괜히 그러는게 아닌게 느껴져서 더 속상하고 슬프더라.. 승우 이번 활동 끝나면 진짜 강제로라도 병원 가게했으면 좋겠다 그냥 걱정되고 속상해서 적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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