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돌아가시고 알콜 중독이엇던 아버지는 빚만 남겨두고 도망가고 오빠와 어린 동생밖에 안 남아서 달동네에 둘이서 핵쫍은 집에서 살고 잇음... 오빠가 동생 맥여살리려고 공사장에서 막노동 뛰고 집근처 가게 앞에서 오빠 기다리던 동생 업고 집들어가는 길 •하지만 미래에 여동생이 조직에 들어가 총을 잡게 되는데 그게 바로 민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