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신곡이 조금 아쉽다라는 글이 올라오면 가수들이나 작곡진들도 이런 걸 보고 후에 더 좋은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런 글 팬이 보면 좀 그래... 남의 창작물 보고ㅠ별로니 뭐니 하는 거 좀 그래... 이렇게 되면서 괜히 글 슨 사람만 이상하게 되는? 창작물이긴 하지만 해당 글에 대한 감상을 쓴 사람도 하나의 소비자인데 의견 표출이 자유스럽지 못하게 된 것 같음 눈치 엄청 주고 물론 노래 왜 이럼? 이딴 걸 노래라고 들고 왔나 〈이런 글은 문제가 있는 거 맞고 진짜 지극히 정상적인 비판글들에도 저런 반응 나오면 좀 읭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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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