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간다) 지치게 만들던 널 놓지 못했던 그 계절 속에서 난 살고 있었잖아 이걸로 된거야 이미 끝난걸 다 알아 난 전부 다 알아 난 놓아놓아놓아) 한 없이 끌어안고 있던 널 놔야 해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는데 내가 없어야만 행복할 너라서 놓아 놓아 놓아 언젠간 웃을 수 있게 포장) 장난 섞인듯한 말투로 잘 살아 사실 속으로 나 울고있었어 아름다워 보이고 싶어 이별의 순간까지도 말이야 진짜 절절해......

인스티즈앱
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