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가 JYP이지만 스튜디오 제이 소속이라 홍보비 절감하는 대신 음악적으로 밀어줬거든 그래서 본인들이 포스터 만들어서 사탕 돌리면서 공연 홍보하고... 이미 데뷔가 여러번 엎어지고 타악기 치다가 기타로 포지션 바뀌기도 하고... 과정에서 성진이는 진짜로 음악 관두려 하기도 했었고ㅜ 홍대 작은 클럽공연부터 공연장 크기 점점 키우더니 지금은 잠실실체를 3일을 채운다 팬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믿고 들어주는 음악 만드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그걸 해내는 게 너무 대단하다 차근차근 본인들 실력으로 만든 커리어라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또 어떤 음악활동할지 너무 궁금해 앞으로 쭉 하고 싶은 음악 계속 하고 더 잘 되고 더 크게 성공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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