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조해내는 2차라고 해도 본체 자체의 성격 서사 같은 거 무시 못해서.. 팬들도 성격 아직 잘 모른다 할 정도로 입체적인 성격 가지고 있고, 둘다 생각이 너무 많고 감성적이고 마음 속 깊은 곳엔 예민하고 가시같은 면이 있을 것 같은... ㄹㅇ 그래서 울적하고 애절한 캐해가 너무너무 잘 어울림 이번 합작에 울적한 거 많은 것도, 그런 게 본체들이 하나같이 다 잘 어울려서 픽에 몰입되게 만드는 것도 대박이야.. 개인적으론 청게 이런 것보단 승석은 감정이 깊고 예민한 어른스러운 연애 이런 게 너무 잘 어울린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