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들한테 이미지가 안좋앆던게 아니라 좀 잔뼈가 있다, 연차가 맀다 하는 그런 사람들... 솔직히 일은 많았는데 그중에 몇가지 꼽자면 한 음방할때 우리 스탭들도 모니터하고 하나하나 체크 다 하고 이래야 하는데 그 모니터에 스탭들 몰려있으니까(우리팀 뿐만 아니라 다른팀 사람들 모니터 할때 항상 거기서 하고 무대 내려오거나 사녹딸때 거기서 보고 고쳐주고 했었음) 어떤 스탭이 우리 보고는 좀 나와주세요; 하고 모니터 가로 막더니 손 휘적휘적 하길래 ?모니터 어디서 할까요? 이러니까 그 방청객들 앉는 쪽에 큰 모니터있으니까 의자에 앉아서 보라길래 아예.. 이러고 꾸역꾸역 거기가서 보고 다시 무대뒤로 가니까 다른 팀 스탭들 거기서 보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무엇..? 그리고 우리가 짧은 원피스를 준비 했었는데 타 걸그룹은 우리 보다 더 짧았음. 그리고 음방할땐 의상 뭐입는지 착장한거 방송국에 보내고 멤버들 착용한 사진도 다 보내고 하는데 그 걸그룹 한텐 아무말도 안하고 우리한테만 의상 짧다고 바꾸라 해서 우리 다음 리허설 전까지 사무실에 막내들한테 전화 겁나 돌리고 디자이너 쌤한테도 전화 돌려서 사정 말하고 막내들이 그거 의상 받아서 방송국 앞에 와서 의상 받아서 겨우겨우 통과함ㅋㅋㅋ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진짜..ㅎㅎ^^ 이거 말고도 방송국놈들 네가지 없는 사람들 겁나 많아. 우리사이에선 이 바닥은 돌i이 아니면 덜 돌i 밖에 없다고 막 그럼..ㅎㅎ 새벽5시 6시에 올래서 갔더니 대기실 문도 안열어주고 거의 한시간 만에 방송국사람와서 대기실 열어주고 미안하다는 말 없고...ㅋㅌㅋㅋㅋㅋㅋ 복도에 그 많은 연옌들 스탭들 서있거나 바닥에 앉아있곸ㅋㅋㅋㅋ 그러고 빨리 준비하라고 온갖승질승질 내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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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팬들 기절초풍하고 있는 캣츠아이 윤채 10년 전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