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고 그랬었어 문제는 애는 너무 예쁘고 여전히 예쁜데 그냥 판이 너무 힘들어 너무...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고 멘탈이 감당이 안되서 탈덕했어 사실 아직도 지나가다 보면 너무 예쁜데 난 정말 여러모로 감당을 못하겠어 너무 괴로웠어 솔직히 지금도 자꾸 신경쓰이는데 갈아타려는 판은 작아도 솔직히 스트레스 안받고 팔수있을거같아서 나 행복하려고 갈아타는건데 솔직히 내가봐도 도망치는게 맞는거같음.. 그냥 새벽이라 한탄글인데 ..지금도 솔직히 이런 내가 싫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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