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가사 부분부분 공감 되는 부분 많아서 너무 위로되고 힘 많이 됐다ㅠㅠㅠ 가사에선 누구한테 하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모르고 듣는 나한테는 적어도 빈자리에 대한 가사에 너무 공감되고 힘되고 그럼.. 원래 알던 노래긴 한데 가사를 집중해서 들은 적 없거든 할머니 생각하구 있는데 그때 시내에 봄날 나오는 중이었고 가사가 얼마나 기다려야 널 보게 될까 그러는 데였는데 진짜 울컥하고ㅠㅠㅠ집 와서 가사 읽으면서 노래 듣다 울고 그랬는데 여튼 방탄한테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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