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방송 보러온 팬들이 많은데 표가 없어서 많이 못들어왔다는 스태프분 한마디에 혼자서 방송국 돌아다니면서 남은 생방표 구해다줬다는거 2. 아직도 팬들 오랜만에 만나는 전 날 설레서 잠 못자는거 3. 팬들 만나기 전에 인라 하는데 너무 떨리고 설레서 댓글도 못읽던거 4. 지연이 흑발하는 이유>>팬들이 밝은 머리를 오래보고 팬들이 흑발 좋아해서 5. 오랜만에 베트남 팬분들 만나러 갔는데 공항에 나온 팬분들 보고 울컥 하고 공연장에 응원온 팬분들 보고 눈물 겨우 참았다는거 (스태프분들이 지연이 팬분들 보고 울컥 했을거 알고 보자마자 너 울컥했지? 라고 물어봤는데 지연이 자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했데ㅋㅋㅋㅋㅋㅋㅋㅋ 6. 카메라든 휴대폰이든 자신을 찍는 팬들이 너무 멋있다고 말해주는거 7. 지연이 쓰러질 정도로 아파도 무대위에 서는 이유>> 관객분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지만 팬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8. 지연이 지금 웃으면서 보낼수있는 이유>> 자신이 꿈의 화려함도 세상에 쓴맛도 일찌감치 느꼈을때 항상 소중하고 감사한 팬분들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9. 지연이 인별에 하늘이나 풍경 사진을 굉장히 많이 올리는데 그런 사진을 올리는 이유가 팬들이랑 늘 함께여서 아름다운 세상에 팬들이랑 똑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을거란 생각에 올린다고ㅠㅠ 근데 또 비 오거나 날이 안좋은날은 안올리는데 자기는 팬분들 한테 이쁜 하늘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고,, 10. 지연이 진짜 본인잘알 팬잘알이면서 팬들 니즈 파악 엄청 잘하는데 한 팬분이 팬들 말 왜이렇게 잘듣냐는 질문에 팬분들이 진심으로 행복 했으면 좋겠다고 울컥해서 말했다는 지연 그리고 무엇보다 스태프분 피셜 지연 그냥 평소에도 팬들 생각 진짜 많이 한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충 생각나는 일화만 적어봤는데 진짜 팬이여서가 아니라 지연이 하는 한마디 마다 팬들 진짜 엄청 생각하고 사랑 한다고 느껴져,, 지연이 하고 싶은일=팬들이 해줬으면 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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