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혜자여도, 돈을 많이 벌고 인기가 많아도 어차피 을일 뿐이야.. 영앤리치 을 반면에 이 판을 처음부터 짜고 이익은 가져가면서 손해는 안보는, 문제가 생기면 책임은 아래쪽에 떠넘기고 숨어버리는 슈퍼 갑은 따로 있음 모두가 죽어라 비판해도 안 무너지는 대상은 따로 있는데 왜 연습생들 머리채를 잡니 김용범 김태은 안준영도 모두 씨제이가 잘라버리면 그만인 사람들임 엑스원뿐만 아니라 아이즈원 프로미스나인도 그냥 걔네들을 불매하면 그게 곧 씨제이에 대한 의사표현이겠지만 그걸 넘어서서 개인의 도덕성 얘기까지 하는 건 그냥 대상을 잘못 찾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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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서울버스 파업사태 해결 안해서 생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