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틴 멤버 민규(23)가 루브르 박물관에서 팔려온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내가 비록 한국으로 팔려왔지만 가끔 그립다. 하지만 너무 답답했다." 며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ㅎ ㅏ 진짜 우리 민규 왤케 웃기고 귀엽냐 ㅠㅠ
— 김글라라 (@seryemyeong) September 26, 2019
처음에는 1번 조각외모만 썼다가 갑자기 탐라에서 본 후기가 생각이 나서ㅋㅋㅋㅋㅋ저렇게 바꿔봤는데 민규가 저거 체크하고서는 갑자기
내가 비록 팔려왔지만~~~ 가끔 그리워~~~ 근데 거긴 너무 답답하더라고
이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음ㅋㅋㅋ pic.twitter.com/yFPbuWiI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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