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수원 애경백화점 가서 어떤 매장에 있었는데 옷 고르고 있는 사람이 너무너무 하얗고 너무너무 예뻐서 시선이 계속 가는거야 근데 내가 케팝스타를 엄청 열심히 봤어서 뭔가 채연 채령 자매 중 한 명일 것 같았거든 어머니랑 같이있었는데 케팝스타에 나온 어머니 얼굴이랑 넘 닮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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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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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수원 애경백화점 가서 어떤 매장에 있었는데 옷 고르고 있는 사람이 너무너무 하얗고 너무너무 예뻐서 시선이 계속 가는거야 근데 내가 케팝스타를 엄청 열심히 봤어서 뭔가 채연 채령 자매 중 한 명일 것 같았거든 어머니랑 같이있었는데 케팝스타에 나온 어머니 얼굴이랑 넘 닮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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