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진짜 어쩔수없나보다 ㅍㄷ때 라이트하게빨다가 욕먹는거보고빡쳐서 인생갈아넣은것마냥 하루하루나며 밤샘각서며퍼나르다 ㅇㄴㅇ데뷔시키고 다시좀라이트하게파다가(앨범사고뮤비예능챙겨보는정도) ㅇㄴㅇ끝나고 아예 사진이나 영상재탕 이런거없이 강다니엘 잘아는 좋게보는 머글로 살다가(ㄹㅇ잊고지냄) 소속분쟁고소뜬거보고 오.. 어쩔.. 안타깝네 잘되겠지 하고 또 신경끄고 내할일하다가 뮤비뜬거보고 뮤비보고 앨범은 그간정으로 사고(ㅍㄷ때 그렇게 빠지고 돌좋아하는게 이런건가 첨 느껴봐서 의리같은 느낌) 예능나오면 볼생각이었는데 딱히 방송활동 없는것같아서 걍 데뷔한건지안한건지 느낌도없이 지나가고있었음 나한텐(ㄹㅇ사진한장 저장안하고 라이브무대한번 안찾아봄. 인터넷하다 강다니엘 글 눈에띄면 클릭해서 보는정도) 그러다 열애설뜨고 확정기사보고 오..! 그래도 옆에 좋은사람이 있었네. 이러고 또 걍 강다니엘연애갖고 이러쿵저러쿵하는거 보면서 여긴 아직도 이러구나 제목들만봐도 예전 생각나면서 좀 지치다가 뭔가 희한하게 강다니엘은 내가 굳이 신경쓰지않아도 잘살것같아서 걍 이또한 지나가겠지. 하고 또다시 잊고지냄(요즘 원체 서바이벌프로그램 좋아해서 퀸덤보고 아스달연대기 정주행하고 시즌3 언제나오지하며 오열하고 그렇게 지냄) 그러다 티비로 유툽영상보는데 연관동영상에 강다니엘리얼리티영상이 있는거임 암생각없이 걍 이어서 보는데.. 역시 난 어쩔수없나보임 ..여전히 귀엽고 호감이고 보고있는데 어느새 난 엄마미소 짓고있더라 그 특유의 걸음걸이랑 웃는얼굴 약간 사투리끼가있는 장난스러운듯 다정한말투 여전히 모든게 내가 강다니엘을 좋아하게 만들더라고 확실히 지금도 강다니엘팬클럽 가입한다던가 ㅍㄷ ㅇㄴㅇ때처럼 덕질같은건 안할것같긴한데 이로써 난 아주높은확률로 강다니엘을 안좋은 시선으론 못볼것같아 다니엘은 뭘해도 나에겐 호감이야 딱히 이쁜짓하는것도 아닌데 이뻐보이고 귀엽달까 피지컬에 설렉기도하고 여러모로 좋아 괜히 ㅍㄷ때 홀리듯 강다니엘한게 아니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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