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의 중재를 맡은 연매협은 "분쟁의 장기화에 따른 불필요한 이슈나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합의 결정을 내렸다"며 "LM엔터테인먼트는 연예 업계의 상생적인 대중문화산업 환경을 위해 강다니엘의 새로운 소속사 활동을 양해하며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하며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했다. 올해 1월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한 후, 팀의 또 다른 멤버였던 윤지성과 함께 L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됐다. 하지만 올해 2월 LM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하면서 법적 다툼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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