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 앞으로 상혀기 아기라고 불러도 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기 시작했고,,, 이어폰 제대로 꽂았는지를 계속 확인하는 중 우리 어무니 소리만 들으시면 경악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