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된 딸 있는데 남편이 둘째 낳고 싶어서 미치겠다고 근데 남편은 회사 다닌다고 육아 안 도와줘서 여자 혼자 독박육아 ㅋㅋ 게다가 시댁에서 아들 보고 싶다고 해서 자긴 둘째를 낳아야겠대... 서장훈이 그렇게 아들 낳고 싶으면 시부모님 보고 낳으라고 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수근이 육아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무슨 둘째냐고 여자가 먼저 아 이 정도면 둘째가 있어도 괜찮겠다 싶다고 하기 전에 둘째 얘기 꺼내지도 말래 ㅋㅋㅋㅋ 고구마 쩔었는데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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