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형제 완전 꽁냥꽁냥 거렸던 날 #빅톤 #허찬 #최병찬 pic.twitter.com/Q38yelCUAv— 도리도리 (@womenshivicton) September 28, 2019 서로 몸 닿으면 안 되는 것 처럼 하더니 마지막에 왜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