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마지막 이 장면도 봤겠지? 이 장면 그저 가만히 난로불 앞에서 우는 건데 무지 슬펐는데ㅠㅠㅠ엘리오의 답답한 감정이 너무 잘 묻어나서ㅠㅠㅠㅠ태태랑 콜바넴 얘기 하고 싶다ㅠㅠㅠ끝도 없이 할 수 있을텐데ㅠㅠ나도 태태처럼 똑같이 콜바넴 보고나서 ost도 전곡 리스트 받아서 듣고 했었는데ㅠㅠㅠㅠㅠ특히 이 장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데ㅜㅠㅠㅠ태형이 나랑 영화 취향 비슷해서 좋다ㅠ이거 말고 다른 영화들도 그렇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