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라고 감히 생각하는것도 웃기다 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곧 서른을 바라보는 내 인생이랑 비교해보니까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 훤해. 그 때의 난 그 들이 너무 대단해보이기만 했는데 그 들도 고작 20살 쯤 된 나이에(혹은 더 이른 나이에) 연예계라는 고된 곳에서 일을 시작한 거였는데. 게다가 지금까지 인기 유지하는 분들은 더 대단해보여..... 어떻게 보면 자기 꿈 일찍 찾아서 열심히 노력하고 꿈 이룬 분들인데 지금 보면 마냥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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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피버 이대사 어케 수위 조절했을지 너무 궁금